충남정치경제신문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대한민국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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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관련하여 충남국민개혁운동본부에서는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오염수 방출 규탄 이라는 슬로건을 적극활용 전국에서 일본에 대항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전면전에 돌입했다.

남해안은 물론 수산 산업인의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어업인들의 일본정부는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로 인해 일본 수산물의 수입을 전면 금지 하고 결정을 철회하라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한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전국 대학생 진보 연합 학생및 시민 단체들이 연일 규탄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어, 개혁국민운동본부 에서는 전국 소녀상 앞에 현수막을 게시하며 일본의 사악함을 전세계의 알리며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와관련 김현종 개혁운동 충남대표는 충남 을 순회하며 홍성 소녀상 앞에 현수막을 게시했다. 일본 방사능으로 부터 바다를 지키는 것은 우리의 자신을 지키는 것이고 물이 오염되면 우리가족, 후손들에게 미래에 악 영향을 끼칠게 분명한데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지속해서 반대 운동에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정미선 기자 jms2002@chungn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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