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치경제신문

판문점 선언 3주기, 충청단체 종전선언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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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선언 3주년을 맞아 충남 전역에서 한반도 종전과 평화 선언을 촉구하는 캠페인이 열렸다.

충청지역 70여개 단체로 구성된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 충청네트워크중 충남도청앞에 참가한 단체는 고령사회이롭게하는충남여성연합, 남북상생통일충남연대, 홍성민주시민포럼이 참여 했다.

사단법인 남.북 상생통일 충남연대 유미경 집행위원장의 말을 들어본다.

오늘이 3년전 2018년4월27일 판문점에서 남.북정상회담 평화선언이 있었다. 3년이 지나도록 아직 이루어진게 없고 우리만의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다. 국제정세가 열악하게 바뀌었고 속절없이 시간만 지나갔는데 이 번 3주년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일제히 한반도 정전협정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 한다. 오전 12시부터 오후1시까지 인증샷을 찍고 모아서 우리국민들은 한반도 평화를 염원의 마음을 뿌리기로 했다.

남.북상생충남연대는 2020년에 만들어졌고 사단법인설립허가 기본적으로 인도적 지원사업과 통일교육사업, 남.북교류의 대해서 지원하고 지지하고 격려해주시는 국민들이 많은 반면, 남과북이 통일하면 통일비용이막대하게 들어갈 것이다라는 부정적인 경향이 적지않다.

통일을 위한 인식개선 사업을 위한 통일교육을 진행 국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북한 수재민 돕기를 했었다.

또한, 유미경 집행위원장은 충청남도에 기부 경로를 통해 북에 전달 방식으로 요청한바 있다고 덧붙였다.

정미선 기자 jms2020@chungna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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