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치경제신문

양승조 도지사, 다문화 일자리·농업 현장 등 민생탐방 펼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4일 서산 지역의 코로나19 취약계층 및 소외지역, 다문화 일자리 현장 등을 찾아 민생 현황을 살피고, 지역민들과 소통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참전수당 지원·노인 일자리 확대 등 관련 정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충청남도, 세계 최고의 수소경제 선도성 홍보

대한민국 수소경제,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도가 ‘2020 국제수소에너지전시회에 참가, 충청남도 미래 수소경제 비전과 세계적 우수성을 안팎에 알렸다. 충남은 국가혁신클러스터와 규제자유특구 등을 통해 대한민국 수소경제와 그린뉴딜을 주도해 나아갈 것이다.

양승조 도지사, 빅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본격 추진

양승조 도지사가 데이터기반 행정을 위해 ‘충남형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사업에 나선다. 우리 도의 공공조직의 의사결정 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이번 사업으로 축적된 행정 데이터가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충청남도, 막힌 수출길, 화상수출상담 회로 뚫는다

충청청도 화상수출상담 진행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TJB대전방송 ‘베트남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열어 추진한다. 참여 기업은 대전·세종·충남에 소재한 중소기업 46개사(충남 26개사)로, 화상시스템을 통해 베트남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양승조 도지사, 충남 국방산업 육성 ‘속도 낸다’

양승조 도지사가 논산시에 조성될 국방 국가산업단지(국방 국가산단)를 중심으로 국방산업 육성, 국방 전력지원 체계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 이번 정책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첨단 방위 산업의 본원지로 발전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 위해 추진됐다.

충남, 코로나 19 사회안전망 구축… 사회보험료 지원

충남 은 오는 1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코로나 사회보험료 관련 도내 10인 미만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3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통해 1분기분 61억원, 2분기분 59억원 등 총 120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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