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정치경제신문

특집기사

“이주민을 분리‧구별하는 정책, 인종차별 인식을 강화시킬 수 있어”

인권위는 국가 인권 기구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 우리 사회의 인종차별을 철폐하고, 이주민과 함께하는 폭넓은 사회적 연대 방안을 모색함에 있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다가오는 세계 인종차별철폐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사회가 차별과 혐오를 넘어 다양성을 인정하는 평화로운 공존의 사회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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